한가하고 조용하기만하던 국회가 소란스러워졌다. 그 소란의 주인공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였다.
지난 6월 30일 오후에 열렸던 박근혜 전 대표의 '왜 박근혜인가'의 출판기념회. 한나라당,친박연대,무소속 친박연대 너와나 할것없이 박근혜 전 대표의 얼굴도장을 찍기 위해 출판기념회장을 찾았다.
물론 언론도 마찬가지.
이야기 한마디 들으려는 기자들의 취재열기는 사뭇 긴장감까지 돈다.
90도 꺽인 인사는 기본. 악수는 영광이라고 해야하나.
어지되었던간에 국회가 활기(?)를 찾은듯 하다.
/ 사진 = 여의도통신 한승호 기자 hanphoto77@ytongs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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