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교육감선거(1) /  [현장조사] "7월30일이 무슨 날일까요?" 200명에게 물어보니

서울시에서 최초로 직선 교육감이 탄생할 7월30일이 정확히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여의도통신>은 서울 각지를 돌며 200명의 시민들에게 '7월30일이 무슨 날인가'를 물었다. 결과는 암담했다. 200명의 68%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선거 실시 조차 알고 있지 못했다. 교육감 선거를 알고 있는 32%, 62명의 시민들 중에서도 후보를 제대로 알고 있다고 대답한 시민은 10명에 그쳤다.

<여의도통신>은 지난 6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시청 앞 광장, 세종문화회관 앞, 서울 시내 재래시장, 여의도 거리 등에서 투표권이 있는 서울시민 성인 남녀 200명을 직접 만나 '7월 30일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 '안다면 투표는 할 것인가' '(교육감 선거를 알고 있는 자에 한해)후보가 누구인지 아는가' '지지하는 후보가 있나' 등을 물어봤다.

후보도 공약도 몰라! 몰라!

일단, 교육감 선거를 알고 있는 사람은 32%로, 주로 도심에 걸려있는 플래카드를 보고 알았다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40명). 그 다음으로는 TV나 라디오 방송을 듣고 알았다는 사람이 15명이었고, 평소 그 분야에 관심이 많았거나 지인이 출마했다거나, 교직에 있다는 사람 등 10명이 채 안됐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여의도통신과의 전화통화에서 7월30일 선거 당일 투표율이 30%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정작 한 달 전으로 다가왔지만 30%의 시민만이 투표 사실만을 알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투표 사실은 알지만 투표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30명으로 절반을 넘었다. 그 이유로는 '투표일이 평일이어서' '내 관심분야가 아니어서' '별생각 없다'라고 대답했다. 그 외의 답변으로는 '이명박 정부에 데어서' '먹고 살기 힘들어서' '휴가 날짜가 겹쳐서'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투표를 하겠다고 명확하게 대답하거나, '봐서 투표하겠다'는 잠정적 투표층은 "평일인 점을 감안해 회사에서 투표 시간을 보장해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또한, "후보가 누구인지나 좀 알고 뽑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한 시민들도 적지 않았다. '후보를 알고 있다'고 대답한 시민은 고작 5명, 투표 의사가 있다고 밝힌 시민들의 90% 이상이 교육감 후보가 누구인지, 주요 공약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다고 대답했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만난 예신희(40대 여성)씨는 서울시 교육감선거를 도심 플래카드를 보고 알았다고 답했다. 예씨는 "저한테 올해 막 대학 간 아들이 있는데 0교시 부활이나, 영어몰입식 교육을 보고 이명박 정권 들어서기 전에 아들이 대학가서 정말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저도 엄만데, 다른 아이들이 고생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어떻게 보겠느냐. 꼭 투표해서 제대로 된 사람을 교육감으로 앉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투표를 꼭 하겠다"고 밝힌 이연우(30대 여성)씨는 "어렴풋이 후보를 몇 명 보기는 했지만 누가 누구인지 구분이 안 간다"고 말했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촛불시위에 참석하던 김씨는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계열 후보는 뽑고 싶지 않은데 정당 후보가 아니니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난색을 표했다.

서울시내 한 재래시장에서 만난 박모씨(50대 남성)은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대해 "나 먹고 살기 바빠 죽겠는데 무슨 투표는 투표냐"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하면서 "어차피 뽑아야 그놈이 그놈인데 투표할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다"고 말했다.

여의도 거리에서 만난 회사원 김모(40대 남성)씨는 "아무래도 교육행정을 잘 알고 학생들을 잘 아는 사람, 서울시의 교육정책을 잘 아는 사람을 뽑아야 할 것"이라면서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니까 정책과 교육비전을 가장 중심으로 보고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서울시내 거리에서 만난 김모(30대 중반 여성, 직장인)씨는 "인터넷을 통해 교육감 선거를 알았고 꼭 투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씨는 그러나, "후보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겠고 일반 언론이나 방송에서도 그렇고 서울시에서 홍보하고 있는 것은 선거를 실시한다는 정보뿐이어서 심도 있게 선거를 바라볼 만한 여건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고 답답해했다. 그는 "광우병 쇠고기다 뭐다 사회를 바라보는 시민들 눈길이 예사롭지 않은데 이런 부분에서 정부나 지자체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우리도 투표하는 거 정말이냐?"

문제는 선거 실시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는 68%의 시민이다. 이들은 "7월30일은 서울시에서 최초로 직선 교육감을 뽑는 날이다"라는 기자의 설명에 "아~"하며 고개를 끄덕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반응하지 않았다.
서울시내에서 만난 50대 부부는 "교육감을 직선으로 뽑는지조차 알지 못했다"면서 "정말 교육감을 우리가 뽑는 것 맞냐"고 몇 번이고 되물었다. 이들은 "우리도 투표권이 있는거냐"라고 물으면서 "어떻게 투표하는거냐, 국회의원 뽑는거랑 똑같은거냐"라고 말했다. 조사과정에서 선거 실시여부를 몰랐던 130여명의 대부분의 시민들은 기자에게 "어떻게 투표하는 거냐"며 입을 모아 되물었다. 이는 시민들 대부분이 선거에 대한 어떤 정보도 알지 못한다는 점을 나타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 중에서도 투표를 하겠다는 의견과 하지 않겠다는 의견이 갈렸다. 일단, 투표 당일이 평일인 점을 확인한 시민들은 "회사가 쉬어야지 하든지 말든지 하죠…"라며 말끝을 흐렸다. 교육감 선거를 알지 못했던 130여명의 시민 중 투표를 하겠다고 대답한 시민은 50%에 불과했다. 그러나 대체로 자신을 '엄마'라고 소개한 30~40대 여성과, 50대 이상 중년층은 투표에 대한 의지가 상대적으로(20~30대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아이를 안고 있던 한 여성은 교육감 선거 사실을 듣고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꼭 찾아보겠다"면서 "교육감을 처음으로 우리가 뽑는거라는데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대답했다. 또 서울시내 재래시장에서 만난 정모(50대 남성)씨는 "나라에서 주는 귀한 투표권인데 어찌됐든 꼭 행사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투표율 너무 낮아 직선 의의 퇴색 우려”

한편, <여의도통신>의 현장조사 결과에 대해 한귀영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연구실장은 "현재 선거인지도는 30% 정도가 맞을 것"이라면서 "이대로 가면 최초의 직선 교육감이라는 의의와 대표성의 심각한 문제가 제기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 실장은 "많은 사람이 참여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선거의 의의인데 그런 뜻으로 직선제로 바뀐 첫 교육감 선거의 의의가 퇴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시민들의 관심도가 낮으면 조직표를 동원할 수 있는 후보이거나 현직에 있는 교육감이 아무래도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될 수 있다"면서 "국민들 입장으로서는 어떤 기준으로 투표해야 할지 모르게 되고, 관심가지고 있는 사람조차도 투표 기준이 갈팡질팡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 실장은 "이런 추세로 가다 보면 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은 전국 지방선거를 포함, 재보궐 선거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이 24%정도였는데 그 이하를 밑돌 것으로 보이고 최악의 경우 한자릿수 투표율을 기록하게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여의도통신 권경희 기자 moren7905@ytongsin.com

교육감 최초 직선에 언론 아직 무관심
2006년 5.31 지방선거에 비해 현저히 낮은 보도율

<여의도통신>이 진행한 현장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약 70%가 서울시 교육감 선거 실시 여부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거를 집행하는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도, 선거를 치러야 하는 각 후보별 선거운동본부 관계자들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선관위측은 '좀 더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선거운동본부 관계자들은 각 캠프의 후보자를 홍보하랴, 선거 홍보하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실제 각 후보들의 홈페이지에는 여론조사 링크를 걸고 선거 인지도를 조사하는 한편, 선거당일 투표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다. 선거 캠프 관계자들은 이처럼 교육감 선거가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린데 대해 선관위의 소극적인 홍보 태도를 지적하는 한편, 언론의 무관심 또한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이번에 실시하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는 '지자체장' 선출에 준하는 선거다. 서울시로 보자면 서울시장을 뽑는 선거와 같은 급이다. '교육대통령'이라고 불리는 교육감인데다가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학교와 학원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이 아닌가. 2006년 지자체 선거에서도 선거의 꽃은 단연 '서울시장' 선거였다. 그러나 서울시 교육대통령을 뽑는 선거에 주요 방송사, 일간지를 비롯한 대다수의 언론은 '서울시장'을 선출하던 2005년 5.31지자체 선거 당시와 보도의 빈도 차이를 현저하게 나타내고 있다.

전국 각 방송사와 일간지, 인터넷 매체의 보도내용을 검색할 수 있는 '카인즈' 사이트에서 2006년 3월30일부터 4월30일까지 '서울시장 선출'이라는 검색어로 기사 검색을 해보았다. 선거 한 달 전을 기준으로, 약 한 달간 각 매체를 통해 서울 시장 선출을 다루고 있는 기사의 보도 갯수는 총 707건이었다. 이 중에는 '서울시장'이라는 단어가 문맥상 큰 비중 없이 쓰여진 기사도 포함되어 있지만 대부분 각 정당에서의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비롯해 예비후보 인터뷰, 대국민 여론조사, 공약 비교, 각 정당별 후보의 가상 대결 전망 등 서울시장 선출을 위한 심층적인 보도가 이뤄지고 있었다.

언론보도, 서울시장 선거 707건 교육감 선거 23건

이에 반해 2008년 5월30일부터 6월27일 현재까지 '서울시 교육감 선거'로 검색하자 기사 갯수는 고작 '23건'에 불과했다. 그나마 23건의 기사 대부분은 최초 직선 방식으로 선출되는 교육감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10%대의 투표율이 예상된다는 내용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호소성 기고글이 전부였다.

이에 대해 모 통신사의 한 기자는 "쇠고기 정국으로 인해 언론의 관심사가 자연히 다른 곳에 집중된 탓도 있다"고 지적했다. 또 모 방송국의 이 모 기자는 "서울시 교육감이라는 자리가 여태까지 일반 국민들의 삶과 동떨어져 있다 보니 국민들의 관심사를 주로 다루게 되는 언론으로서도 자연히 관심 갖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이 기자는 "그러나 교육이라는 화두는 어찌 보면 민생이고, 최초의 직선제 교육감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관심 갖지 않는 것은 언론이 정당정치에 연연한 나머지,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언론의) 수준이 그 정도에 그치는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여의도통신 권경희 기자 moren7905@ytongsin.com

<여의도통신 68호(2008년 6월 30일자) 커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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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정 여의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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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이없네
    2008/06/3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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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날"일까요 라고 물으니까 모르죠.

    "올해" 7월30일은 "뭐하는" 날일까요 이렇게 물어봐야 맞는거 아닙니까?
    • 매우동감
      2008/06/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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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하는 날이냐고 물어봐도 대략 모를 것 같은데요?
    • 2008/07/0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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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이거 인터뷰 당했던 사람인데요~
      무슨날인지 아냐고 해서 모르면 교육감 선거일인거 모르냐고 다시 물어봐요
      여의도 통신이라는 기자 팻말 보고 기사 나오나 했는데~

      실은 저는 안산시민이라 옆에 있던 서울시민 형이 인터뷰 받은거임.
      나는 기사에서 봐서 알고 있었는데 형은 모르더라구요
  2. 2008/06/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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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됐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교육감 선거에 대해선 크게 언론 보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네티즌들 사이에서 퍼나르기 식으로 소식을 접해야만 그제서야 알 수 있는게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그런식으로 알게 되었구요.. 하지만 그렇게 해도 얻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http://slemcc.cafe24.com/home/bbs/board.php?bo_table=notice

    이 사이트에서 서울시 교육감 선거 후보자 확인과 함께 부재자신고 확인서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월 30일(수요일)은 임시공휴일이 아니고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합니다. 2006년부터 주민 직선제로 법이 개정되었다 하니 선거 전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함께 홍보가 있어야만 할 것 같습니다.
  3. 곰탱이
    2008/06/3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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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로 교육감 후보..누구..라고 소개글 오더니..이거때문이었군요..

    왜 교육감 선출하는데..나한테 메일을 보내나 하고 의아해했었는데..직선제였군요.
  4. 매우동감
    2008/06/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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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지나가다보면 초등학교 담벼락에 현수막이 걸려 있더라고요.
    '이거 뭔 시덥잖은...'하고 보게 됩니다. 정확한 정보가 없기 때문이지요.

    이제는 시민이 교육감을 직접 뽑는다는 것인데, 선거는 언제 있는지조차 현수막에 기재되어 있지도 않은데, 누가 관심을 가지겠냐 싶었습니다.

    어디에도 정보가 드러나지 않은, 그저 고지성 현수막을 딸랑 하나 붙여놓고, 무슨 홍보라고 하는건지..원...답답..
    • 누리꾼
      2008/06/3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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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에 어디는 2번이 한나라당인 줄 알고 죄다 '묻지마투표'를 했는데, 이럴 바에야 차라리 선거를 안 해야합니다. 돈만 아깝습니다.
  5. 근데
    2008/06/3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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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감이뭐야?
  6. ???
    2008/06/3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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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 겨우 알았다... 정말 대대적인 홍보도 안하고 뭐하는 짓거리인지 모르겠네
  7. 홍보는제데로 하셨나?>.
    2008/06/3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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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나 제데로 하시고 하시지...
    혹시..짜고치는 고스톱하실려고 조용조용할라고 하신건 아닌지..
    홍보부족탓을 국민들의 관심부족으로 돌리지 마라..
  8. 아....
    2008/06/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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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감을 뉴라이트로 채우는 그날이요?
  9. 지나가다
    2008/06/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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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후보가 누군지 모륻겠습니다. 앞으로 후보가 누군지도 자세히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 이왕이면
    2008/06/3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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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왕이면 어디서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까지 알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
    한다는 말은 들었는데 어디서 어떻게 참여하고 후보가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거든요.
    굳이 찾아볼 만큼 관심있는 건 아니구요..
    • 32
      2008/06/3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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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없다. 그거 참 자랑이십니다,
      지금 이 지경엔 국민들이 교육질을 높이는 방도에 대해서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할때 입니다. 이미 이런 선거는 국가가 홍보안해도 국민들이 정신만 차리고 교육개혁?의 부흥해도 홍보가 되지 않을가요.
  11. ㅂㅈㄷ
    2008/06/3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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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가 부족하다는 기사면 안내도 좀 해주지 그래요..
    • 홈피가보니
      2008/06/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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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통신 홈페이지 가보니 자세한 내용 있던데요 .
  12. 상현엄마
    2008/06/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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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교육을 끝내는 날이어야하는데... 그런데 누가 나와요????
    꼭 찍어서 누가 나오는지로 알려주면 감사...
  13. 알기쉬운정리된자료
    2008/06/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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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선관위직원들 회식하는 날
    2008/06/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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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내가 느낀 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선거(선거기간)에는 선관위 직원들 회식 하는기간 이다. 선거기간 들어 가기전에 미리 회식하고 기간에는 바쁘다고 힘들다는 핑계로 회식하고 선거당일에는 수고했다고 회식하고 선거 다음 날은 또한 수고 했다고 회식하고 그 다음 주에 선거정리 다 했다고 회식하고....내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한때 잠시 선관위에 근무하는 소위 대한민국 공무원 선관위 직원 하고 부부 일때 느낀 거다. 회식만 하면 그나마 좋다. 영양가 없는 단합대회 워크샾 교육등등.... 할 말이 없다. 거기다가 선거기간에는 주말에도 출근한다. 왜하는지 모르겠다. 그 또한 영양가 없다.
    하고 싶은 말은 회식하고 저녁먹을 시간에 홍보다운 홍보를 하라는 것이다.
    집에서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부인에게 제발 회식한다는 말 좀 하지말고 근무시간에 일이나 제대로 하십시오. 이때 아니면 언제 우리가 회식하겠냐 란 생각 버리시고 공무원으로써 충실 하십시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하하하
    • 행인
      2008/07/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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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쓰기위해서 출근한당
  15. 쥐박이탄핵당하는날
    2008/06/3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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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0일은
    쥐박이 탄핵당하는 날 아닌가
  16. 2008/06/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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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0일 또하나의 대통령선거가 있습니다.



    서울시 교육감선거 !! 서울시장과 같은 주민직선 투표제입니다....!!!!

    현재 정부는 민심의 이반으로 이번 선거를 너무도 조용히 치루려합니다.

    낮은 선거율이라면 조직이 앞선 현 교육감이 절대 유리합니다.

    서울시장보다 더 서울시민들과 밀접한 자리가 서울시교육감의 자리이며

    MB의 정책드라이브에 제동을 걸 첫 선거입니다.



    서울시민분들...서울시 교육감 선거를 알고 계신가요? 어떤 자리인지 알고 계십니까?



    1. 서울의 초중고 교장의 임명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서울시 산하 교원을 직원으로 두고 있습니다.

    3. 1실3국 12과 및 각구의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도서관,평생학습관,기술학교등)만 29개

    4. 6조 1574억원의 예산으로 부산시와 맞먹는 예산 운용

    5. 특목고의 설립에 관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교육정책의 대통령입니다. 서울시의 정책의 여부가 전국에 미칠 파급효과를 생각하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너무도 조용히 선거가 치뤄질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정당인은 배제되지만...친정부적 인사와.....서민정책인사는 이미 구분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감선거 정식 후보등록은 7월 15∼16일 양일간에 걸쳐 하게 되며, 정식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17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MB교육정책을 밀어붙이느냐...아니면 막아내느냐의 중대한 선거입니다.

    여러분 .....꼭 !!!!! 잘보시고 선거하십시요~~그리고 꼭!!! 선거하십시요..

    심판하여야 합니다...7월30일 입니다....서울시민여러분....또 선거끝나고

    후회하는 일은 만들지 맙시다~~

    반드시 서민을 위한 교육정책을 펼칠 후보를 선택하십시요...!!!



    수월성 교육 V 평등교육의 대결입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문제가 되어 오히려 부작용이 일어날수 있기에 신문기사로 후보들의 성햐을 대체합니다.

    후보들의 일면을 보여주는 한겨레기사입니다..



    ""이번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는 공정택 현 교육감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교 선택제와 특목고 확대 등 고교 평준화 정책을 둘러싸고 격론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달 1일 현직에서 물러나 재선에 도전하는 공 교육감은 그동안 특목고와 자사고를 확대하고, 국제중을 신설해 수월성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반면,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상임의장 출신으로 진보 진영의 지지를 받고 있는 주경복 예비후보(건국대 교수) 쪽은 “특목고와 자사고가 사교육비 상승을 부추길 뿐 아니라 초·중학생 때부터 학생들에게 입시경쟁을 조장한다”며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이인규 예비후보(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상임대표) 쪽은 특목고·자사고 증설에는 반대하면서도, 폐지가 아닌 특목고 기능의 ‘정상화’를 주장하는 한편, 다양한 교육에 대한 수요를 ‘창의형 자율학교’를 통해 충족시키자는 쪽이다.""




    [출처] 서울시교육감 후보들이예요!! 리스트 꼭 봐주세요 서울분들 꼭이요!!!!!!!!!!!!!!!!!!!!!!!!! (레몬테라스*인테리어/리폼/홈패션/diy/패브릭홈데코**) |작성자 딸랑딸랑



    갑제가 주경복씨를 그렇게 비난했다고 하죠..정답은 하나

    서울분들 꼭 투표 해주세요~~
  17. 이성식
    2008/06/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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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에서 좀 많이 알렸으면 좋겠네요...
  18. 미남
    2008/06/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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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담벼락에 걸려있던데
  19. dksㅇ
    2008/06/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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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가 주경복 은 안된다고 했다는데 왜 그랬을까요??

    주경복 주경복 모두다 주경복 !!
  20. 테스터
    2008/06/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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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이네요..수요일. 이제 알았으니 어떻게든 투표해보렵니다.(사실 쉽게 알 수 있는 일은 아닌것 같네요, 알고 있었다는 32%가 대단한듯)
  21. ㅋㅋㅋㅋ
    2008/06/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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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0일 내생일인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2008/06/3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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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가 가장 비난한 사람은 딱 한분입니다.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23. 교육이 문제라고
    2008/06/3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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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문제라고 하면 항상 손뽑히는게 교육 아니였나?
    그런데도 국민들은 교육이 문제라고 맨날 떠들어 대면서 실질적인 관심은 눈꼽만큼도 안주지. 교육의 문제점을 고칠 방법에 대해서 말이야. 이미 교육열만 높이지 말고 교육의 참된질을 생각하는 선진국은 자기 지역의 교육관들에 대해서도 판별하던데 교육이 제일 문제라고 떠들어대는 이 나라는 후보자들 이름도 모르더라. 국가가 홍보해? 웃길노릇이지 그것도. 국민들이 정부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야..
  24. 아주리군단
    2008/06/3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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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나라위한답시고 촛불시위는 하는데,
    나라에 도움되는 선거조차 모르네?ㅋㅋㅋ
    아이러니하지않아?
  25. 2008/06/3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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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공정택이라는 "MB의 흑기사"라는 녀석이 출마할 예정이라네요

    아직은 비등록 후보지만 찌라시라는 좃선일보에서도 말할정도로 후보등록후 2파전을 일으킬 인간중에 하나랍니다.

    공정택이 인간이 당선되면 MB가 밀어부치는 영어몰입교육등은 금새 뚝딱 처리될거예요

    지금 상황으로는 시민 투표자가 적으면 내부사람들의 투표로 인해 공정택쪽으로 표가 많이 가서 당선될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MB의 교육장악을 막기위해서 꼭 투표를 해주세요!
  26. 촛불든들..
    2008/06/3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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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촛불든 꼬라지 하고는...ㅋㅋ
  27. 지구의꿈
    2008/06/3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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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사람 잡아서 구속수사 하면 됨
  28. 2008/06/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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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랄까 어차피 우리나라 공교육에 실망한 국민이 한둘이 아닌데다 MB가 이미 다 만들어놓은 정책아래 누굴 뽑아봤자 하는짓 다 똑같을꺼 뻔하니 아예 관심을 안가지는게 아닐까요.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은 교육감 선거보다 어디 입시학원이 좋고 어떤 선생님이 유명한지에 더 관심이 많을듯. 누구의 탓이라기보단 그냥 이런 현실 자체가 좀 그러네요 ㅋㅋ
  29. 참나
    2008/06/3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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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랑 서울시 시민이 몇명인데 꼴랑 200명한테 물어봐놓고 이걸 기사라고 썼어
    꼴통아냐?
    • 그럼
      2008/07/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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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만 서울시민한테 다 물어보리? 이런 뷩신을 봤나. 여론조사 하는데 누가 다 물어보냐 뷩신아...
  30. 오렌지나무
    2008/06/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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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홍보하지 맙시다...
    글고 아고라같은 젊은이들 댕기는 곳에만 홍보합시다...
    노친네들 알면 괜히 쓸데없는 표만 늘어여^^
    우리끼리만 공유합시다ㅋㅋㅋ
  31. 작년부산교육감선거
    2008/06/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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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떄 선거 알바 했었는데 정말 사람 안옵디다.. 투표율이 15프론가 그랬는데 특히 젊은 친구들은 동이작아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 오더군요 젊은 사람들의 시민의식 개선이 필요한 떄입니다
  32. 이정규
    2008/06/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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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님..교육감은 학교들 감사하는 직업입니다..
    간단하게 얘기해서 국세청이 세무조사 그런거라 생각하면 될듯
  33. romania
    2008/06/3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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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뉴라이트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대에 항상 한발짝 늦춰 등장하는 집단이 꼭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현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 줄 제대로 모르고 찍었다는 변명을 하시지 않나요? 이렇게 후보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으면 무시무시한 결과가 올 수도 있습니다.
  34. 니땜시정서불안
    2008/06/3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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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지방 교육감선거때 2번이면 한나라당인줄알고 무조건 투표 했으요 어이없어가 경남사람들 요즘나라꼴좋죠 지도 오리지날 경상도지만 ,너무 어이없어음 뒤로 발라당 넘어가는줄알아으요 ㅠㅠ 정신나간경상도 사람들 정신차리시요 ,
  35. 모르는게아니라
    2008/06/3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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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에서 비밀리에.. 특정후보 선거운동을 하느라고.. 전혀 안알리고 있었다는거.. 다 아는데.. 전교조가 키운 전교조의 흑기사가 있다면서? 주 모라고..
  36. 알 리가 없지
    2008/06/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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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알아주길 바란 건가
  37. 2008/07/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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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중에 '이명박 정부에 데어서'가 압권이군요.
  38. 뉴라이트 싫어요!
    2008/07/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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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지역 한다는 소식듣고,
    서울은 언제 하나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7월 30일이었군요.
    이렇게 알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꼭 투표하렵니다.
  39. 쓰레기같은 대한민국 국민들...
    2008/07/0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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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교육감 선거일도 모르니....

    그러니 2메가가 대통령이 되는거란다....

    이 쓰레기 국민들아...

    욕하지마라..

    작년겨울에 다 니들이 벌여놓은 일이다..

    그렇게 이메가 찍지 말라고 도시락을 싸들고 말렸건만..
  40. 주경복이란 분을 뽑으면 된다네요~
    2008/07/0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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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 조사해보니
    주경복이란 분을 뽑으면 된다고 하네요~~
    이명박 정권이 교육만큼은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할 최고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로 꼭 국민의 아니 시민의 힘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41. aef
    2008/07/0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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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어때요
    6.10만세운동으로 일본에 대항하여 독립만세운동을 한 기념적인 역사적인 날을 그저
    6월 10일이 6.10항쟁의 날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도 있거늘....

    역사는 지난 10년동안 너무나도 왜곡이 되었다.

    6.25도 북침이라고 하고
    젊은이는 태극기도 못그리고...
    10년동안 망친 것이 이러한 것이니라...
  42. 나무씨
    2008/07/0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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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노무현정부 때문이라고 어느곳은 말할지도 모르겠네요.
    어디신문은 육이오가 왜 일어난건지 초등생이 모른다는 걸 노무현정부때문이라 하던데...
  43. 충남인
    2008/07/0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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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교육감 후보는.... '한명' 뿐 이었습니다... 살다살다 이런선거는 처음 ㅋㅋㅋ
    당연히... 당선됐구요..
  44. 일부로
    2008/07/0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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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로 홍보 안하는 건 아니구? ㅎㅎ....
    근데, 시민들 모르는 게 시민 탓?
    홍보 안 한 쪽 탓도 있겠지비~~
  45. 정직한 사람 뽑자
    2008/07/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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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보면 개나 소나 다 정치한다고 하잖아요 왜냐고요? 돈이 되고 더많은부를 쌓을수있는절호의 기회이니깐요 양심이라고는 눈을씻고 찾아볼수도 없을만 뿐아니라 능력이라고는 쥐뿔도 없는 개같은 동물들이 쥐떼들처럼 몰려들어 거짖공약과 파렴치한 선거운동으로 국민을 속이고 당선된후에는 나몰라라 자기들의 잇속만 채우는 비도덕적 몰염치한 인간은 절대 뽑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출마자의 과거 이력을 반드시 들춰내여 면밀히 따져보고 출마자의 재산형성과정,부동산 투기이력,인간관계등을 고려하여 뽑읍시다,하나 더 덧붙이자면 기업하는 인간은 절대 안됩니다 국개의원들이나 지방의원들 보면 기업가 출신들이 많은데 이들은 절대 국민을 위해 일 안합니다 본인들이 운영하는 업소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돌진합니다
  46. 자치
    2008/07/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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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동네 1도서관 건립해 주었으면! 그럼 교육자치 찬성이다
  47. 대한민국만세
    2008/07/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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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분들 이명박이 욕할 시간 있으면 실천으로 적극 옮겨야 의미가 있겠지요. 투표 하나부터 신경 꼭꼭 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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